군포시청소년재단 사회적가치혁신센터 2022 교육기부자 모집-청소년들과 삶의 경험을 나눌 기부자 모집군포시청소년재단 사회적가치혁신센터가 지역 인적 자원을 구축하고 경험 공유를 통해 마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참여할 교육 기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교육기부자는 현직 전문 직업인, 대학(원)생, 학부모를 중점적으로 모집한다.자신의 직업 및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강의 및 멘토링을 진행할 교육 기부자, ‘꿈이지 대학생 멘토단’은 전공 관련 진로 멘토링과 기획 활동을 진행할 대학(원)생을 모집한다.‘학부모 지원단’은 센터 사업 모니터링, 진로 체험처 발굴 및 점검 활동과 함께 청소년 진로 지원을 주제로 한 자조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다.,이에 관심이 있는 군포시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교육 기부자들은 군포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시설에서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모집 기간은 1월 17일부터 2월 18일까지로 군포시 사회적가치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드게임 운영[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년창업팀 (화륵스튜 디오)와 연계 교육-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등대상으로 지난 1월 14일 청년 뻔FUN한 펀딩(화륵스튜디오) 창업과연계하여, 와디즈 펀딩 보드게임 [로브링어]를 활용한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법과 정치’라는 주제를 보드게임을 통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하여 진행했다.특히, 청년창업팀“화륵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로브링어] 게임은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성균관대학교 재학생들이‘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정치와 법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제작된 특별한 보드게임이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장하준(화랑초 4년)은“올해 방과후아카데미를 처음 다니게되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을 친구들이랑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라면서“맨날 TV에서 법이라고 하면 잘 모르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드게임으로 다양한 법을 쉽게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북촌도시재생지원센터 공동체 코디네이터 공개채용북촌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주도형 북촌 마을재생 모델을 함께 만들 전문가를 모집한다. 북촌마을의 도시재생 시작이 북촌이었고, 이제부터의 도시재생 변화도 북촌으로부터 나온다 .누군가의 쉼을 위한 테마공간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일상을 지키는 삶터 공간 만들기 그 변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4년의 짧은 시간이지만, 지속 가능하며 영속할 방안도 함께 고민하며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서울시 북촌도시재생지원센터는 북촌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목적으로 주식회사 조경하다 열음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기관이다..이번에 함께할 역량 있는 인재모집은 공동체 코디네이터 1명으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기획및 운영, 북촌 도시재생할성화사업 실행및 지원에 관한 업무, 공공한옥등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및 운영지원, 지역 콘텐츠 경쟁력 강화및 온라인 플랫폼 운영관리등으로 한옥및 건축자산 유지관리 경험및 관심이 있는자 와 문화기획 및 홍보마케팅 경험 및 관심이 있는자는 우대한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현대성우쏠라이트, 한국대학스키연맹 공식 후원-사회공헌 활동 하나로 비인기 종목 스포츠에 대한 후원 지속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난 1월 16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한국대학스키연맹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현금 후원과 행사 지원 등을 바탕으로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서약했다.이번 협약식은 한국대학스키연맹 권순영 회장, 현대성우쏠라이트 김병호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 체결과 함께 전달될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은 동계 스포츠의 저변 확대 및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대한스키협회 산하 한국대학스키연맹은 전국대학스키대회 등 매년 다양한 스키 대회를 개최하고 선수 교육·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스키 인재 육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국대학스키연맹 권순영 회장은 “비인기 종목인 설상 스포츠의 발전과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질 젊은 대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기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계 스포츠의 꽃인 레이싱 스키를 통해 성장 발전하는 대학생들에게 계속 지원과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현대성우쏠라이트 김병호 사장은 “대학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우리 회사의 경영 철학과 일맥상통해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
나누며하나되기 무료급식소 등에 코로나 19 예방물품 행복 나눔(사)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도웅)는 다시 찾아온 한파와 눈보라속에서 지역의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소외계층 등에게 사랑으로 따뜻한 밥한끼로 나눔과 온기를 전하는 무료급식소에 대한 코로나 예방물품을 후원하면서 지속적인 행복나눔을 실천했다지난 1월 17일 나누며하나되기는 서울소재 사랑의집 무료급식소,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영등포지회, 사회복지 원각 노인무료급식소 , 탑골공원 노인무료급식소등에 방역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덴탈마스크 3만장, 손 소독제 500ml 2,000개 , 물티슈 1, 000개등을 노숙자와 취약 독거어르신등을 위해 사용된다.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고영배 사회복지법인 원각 노인무료급식소 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어 감사하다면서” 노숙인분에게 가장 필요한 보건용품을 잘 전달하여 방역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송동빈 사랑의 집 무료급식소 대표는 겨울 한파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료급식소 이용에 어려움이 많은데 단 한분도 굶는 어르신이 계시지 않도록 관심과 후원을 부탁하면서 어르신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
성남시의회, 45번째 3분 조례’ 성남시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이준배의원등 10명 공동발의-성남시의회 3분 조례 마흔다섯 번째 영상을 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했다. 이번 소개된 조례는 이준배 의원 등 10명이 공동발의한 ‘성남시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이다.위 조례는 예술인이 불규칙한 소득으로 인해 대부분 불안정한 경제적 상황에 처해 있다. 이로 인하여 지속적인 창작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창작한 작품을 제공하여 재화를 창출하는데 이를 일반적인 경제활동이나 노동 형태로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권익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등 불안정한 사회적 지위로 인하여 생활을 위협받고 있다.예술은 사회적으로 모두가 향유하는 공공의 자산이므로 이를 창작하는 예술인들에게 창작수당을 지급하여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정되었다.‘성남시의회 3분 조례’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시행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발의하여 시행되는 조례를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콘텐츠이다.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 등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공개된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청소년역량분야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완료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과학기술정부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가 지원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수집 공모사업(성남시 학생·청소년 핵심역량 분석 교육 데이터 수집 및 구축)을 완수했다고 17일 밝혔다.성남시청소년재단은 코로나19 방역상황의 제약조건에서도 청소년 대상 교육 및 체험학습 활동 관찰기록 데이터 12만 건 수집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해 초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7월부터 재단 5개 청소년수련관 및 2개 청소년문화의집 등에서 운영되는 256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교육 역량 활동을 관찰하고 기록했다.데이터 레이블링을 위한 청소년 역량의 개념과 지표는 성남시 청소년 4대 핵심역량 12개의 하위 역량(첫째 자기관리 역량 둘째 대인관계 역량 셋째 시민역량 넷째 문제해결 역량)을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 자체 개발하여 활용할 예정이다.이 사업에는 성남시,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인텔리전스 연구소, 데이터드리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였다. 이번에 수집·구축된 인공지능 학습용 교육데이터는 앞으로 공공데이터로 개방되어 청소년들에게
한국청년거버넌스 제43회 왁자지껄 주제 꿈 (Dream) 토론회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지난 16일 저녁 ‘꿈(Dream)’이라는 주제로 줌(Zoom)을 통한 비대면 왁자지껄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권혁진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전국 각지 청년들 20여명이 동시 접속해 어렸을 적 되고 싶었던 꿈과 현재 그 꿈이 변화하게 된 이유 등 꿈과 관련된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토론회 소주제는 첫째 나의 어릴적 꿈은 둘째 현재 나의 꿈은 셋째 왜 꿈이 바뀌었을까 넷째 내가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던 이유 등 꿈에 관한 세부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대전시 거주 박석연 청년은 현재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현재는 미래에 대한 큰 꿈을 이루는 것 보다 주변의 소외된 분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며 “주변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동네에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 설명했다.강원도 거주 권아름 청년은 “한국에 뫼르켈과 같은 사람이 있었구나라며 사람들에게 기억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으로는 꿈을 포기하는 이유와 꿈을 찾는 방법, 그리
제주의 환경·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로컬브랜드 재생 프로젝트-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1기로 선정된 Collective Impact 프로젝트 연합팀-제주에서 2005년 사라진 로컬 브랜드 한림수직이 2022년 되살아났다. 제주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큐레이션 기업 콘텐츠그룹 재주상회(대표 고선영)와 친환경 패션 제조, 유통 전문 사회적 기업 아트임팩트(대표 송윤일) 그리고 제주 농촌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이사장 마이클 리어던)가 함께 한림수직 재생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한림수직: 되살아난 제주의 기억’ 제주 전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한림수직은 성 이시돌 목장에서 기른 양들의 털을 이용해 스웨터와 카디건, 머플러, 담요 등을 만들며 1959년부터 2005년까지 운영됐던 니트 직조 브랜드다.1954년 아일랜드에서 부임해 온 맥그린치 신부가 시작한 한림수직은 제주 4·3과 6·25 전쟁을 연달아 겪으며 모두가 가난했던 당시의 제주 사람들이 일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젝트였다. 35마리의 양을 사 오며 성 이시돌 목장이 조성됐고, 아일랜드 수녀들이 제주 여성들에게 양모를 이용한 뜨개질을
청양담소 마을공동체신문 제5호(겨울호)-청양의 이야기를 담았소-청양군 마을기자단이 만드는 마을공동체신문 청양담소 제5호(겨울호)가 발행되었다. 이번 겨울호는 2021년의 마지막 청양담소이다.지난해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계절호를 600부씩 발행하여 다양한 마을공동체의 이야기를 전했다. 작년 1년간 제작을 위해 매 달 편집위원회가 개최되었으며 기사 작성을 위해 42명의 마을기자가 참여하였고, 총 61개의 마을공동체 소식이 발굴되어 기사화 되었다.한 해 동안 계절마다 청양군 마을의 소식을 발굴하고 취재하기 위해 청양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다니신 마을기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청양담소는 금년에도 따뜻한 소식들을 열심히 전하는 마을공동체 소식통이 되겠다.한편 마을공동체신문 청양담소 관계자는 청양군 마을기자단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마을공동체신문 청양담소는 주민들의 작은 소리를 소통을 통해 이어주고자 하는 마을소식통으로 연 4회 계절별로 발행된다고 말했다.. 황인규 기자 ksen@ksen.co.kr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설 연휴 직후인 2월 19일 15시경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 LNG생산기지와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시설방호 및 사이버보안 대응 상황을 불시 점검하고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불시 점검은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일시적 봉쇄 등 국제 정세 불안정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국가 산업과 국민 생활의 필수 기반이 되는 석유·가스 비축시설 관리 현황과 안전 및 보안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진행했다. 김정관 장관은 양 공사의 정문 출입 규정 점검을 시작으로 상황실, 서버 및 관제실, 비축시설 등 주요 지점별 비축유 보유현황 점검과 함께 재난 안전 수칙에 따른 대드론체계, 시설 방호 및 사이버 보안 관리 등에 대한 규정 준수 여부를 직접 점검했다. 김정관 장관은 현장에서 “최근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비상시 비축 석유·가스를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안전과 보안은 국민 생활 안정 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핵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조현 외교장관은 2월 19일 14:00-15:00 화상으로 개최된 제29차 믹타 외교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협력 플랫폼으로서 믹타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주도했다. 이번 회의에서 조 장관은 지난 1년간 한국의 의장국 수임 활동을 평가하고, 차기 의장국인 호주에 의장직을 공식 인계했다. 조 장관은 변화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중견국 간 협의체로서 믹타의 중요성을 평가하고, 믹타가 단순한 담론 형성을 넘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협력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했다. 특히, 믹타의 협력 분야를 인도적 대응 및 경제 회복력, 역량 강화 등 실질적 영역으로 확대할 것을 제시하는 한편, 글로벌 현안 대응을 위한 청년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다자주의 및 국제협력 증진, 민주주의, 국제법 준수 등을 지속적으로 옹호해 나갈 것을 제시했다. 이에 여타 믹타 회원국들은 믹타가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과 협력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믹타만이 보유한 다양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공급망, 핵심광물, 백신, 자금 조달 등 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관세청은 2월 19일 무역안보 침해 경제 범죄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본청 내 무역안보 전담 부서인 「무역안보조사팀」을 신설하고, 현장의 세관 조직과 연계한 무역안보 수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 경제 블록화 및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라, 무역 규제나 제재, 불이익을 회피하기 위한 무역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산 제품의 우수한 완성도와 한류 확산으로 ‘케이(K)-브랜드’의 국제적 신뢰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불법 업체가 우리나라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악용할 우려도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무역안보 침해 범죄로는 ① 제3국 제품을 한국산 제품으로 위장하여 해외시장에 판매하는 ‘국산둔갑 우회수출’과, ② 한국을 경유지로 하여 특정 물품을 수출이 금지된 국가로 반출하는 ‘전략물자 불법수출’이 있다. 이번에 신설된 「무역안보조사팀」은 이러한 불법행위에 총괄 대응하는 조직으로, 지난해 12월 30일 신설된 세관 무역안보 수사 조직과 함께 관세청 내 무역안보 침해 범죄 수사를 전담한다. 총괄 조직 신설에 따라 산업통상부, 국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기획자의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은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3월 20일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혁신도시, 영산포, 남평과 그 외 11개 면 지역 등 나주시 각 권역의 환경, 생태, 역사, 생활 문화를 소재로 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고유의 자원을 반영한 공연, 전시, 콘텐츠 제작,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나주시에 소재한 기획자, 활동가, 예술인, 문화예술단체로 문화예술교육, 기획, 창작, 운영 등 관련 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로 동일한 내용의 사업으로 올해 국고나 다른 기관과 재단 내 다른 부서의 지원을 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선정된 개인에게는 최대 500만 원, 단체에는 최대 7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획, 실행, 보완 단계별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한국 현대연극사의 대표작 ‘만선’을 무료로 선보이며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공연예술 저변 확대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은 2026년 첫 기획 공연으로 연극 ‘만선’을 오는 2월 27일과 28일 이틀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만선’은 동해 먼바다의 배 위에 밧줄로 묶인 한 가족의 삶을 통해 인간 존재와 사회 구조를 깊이 있게 조명한 한국 현대연극의 대표작으로 시대를 넘어 오늘의 현실을 비추는 작품성을 인정받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공연은 배우 이기영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전문 연극단체 극단 돋을양지가 무대를 꾸미며 탄탄한 연기력과 연출력을 갖춘 배우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2월 27일 오후 7시 30분, 2월 28일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로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예매는 네이버에서 ‘나주문화예술회관’을 검색해 네이버 플레이스 예매 창을 이용하거나 재단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