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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도도수영 도시재생 해설사' 2기 탄생

 

 

지난 17일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이용주)는 제2기 도도수영 도시재생 해설사 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수영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도시재생 해설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작년 10월 제1기 도도수영 도시재생 해설사 9명을 위촉해 '도도수영 한바퀴' 도시재생 상시해설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과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제1기 양성과정 이후 제2기 도도수영 해설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총 7명의 제2기 도도수영 도시재생 해설사를 위촉했다.

 

이용주 권한대행은 "도도수영 1기 선배 해설사와 이번에 위촉된 2기 후배 해설사가 같이 '도도수영 안내소' 및 '도도수영 한바퀴' 등의 도시재생 투어를 운영하면서 서로 활동을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등의 선순환 소통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도시재생 지역의 발전 및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고은석  기자 kjc816@ksen.co.kr


국가보훈부 강정애 장관, ‘6·25전쟁 참전비 제막,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추진’ 등 위해 프랑스·독일 출장길 올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6·25전쟁 참전국과의 국제보훈사업 교류·협력 강화를 비롯해 우리 정부가 지원한 독일 최초의 6·25전쟁 참전비 제막,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추진 등을 위해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와 독일을 방문하는 출장길에 오른다. 강정애 장관은 5일 오전 출국한 뒤, 6일(월,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한국전 참전비와 개선문 광장에 있는 무명용사의 묘(꺼지지 않는 불꽃) 헌화·참배로 현지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프랑스 한국전 참전용사와 유가족 초청 간담회를 가진 후 파리 앵발리드 보훈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현지 의료·요양시스템을 확인하고, 앵발리드 내에 있는 6·25전쟁 참전 영웅 랄프 몽클라르(Ralph Monclar) 장군의 묘소를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 상원의원으로 국방·군사위원회 소속인 크리스티앙 깡봉(Christian Cambon) 의원을 만나 양국의 국제보훈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다음 날인 7일에는 주프랑스 대사관에서 프랑스 유일의 독립운동가로, 일제강점기 프랑스 한국친우회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