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 나면,] 양세형-양세찬, 요식업 동업 꿈꾼다! “나중에 ‘형제갈비’ 가게 차리고 파”

- SBS ‘틈만 나면,’ 양세찬, “옛날엔 많이 싸워서 엄마가 글러브도 사줘. 지금은 서로 많이 의지해”

2026.04.07 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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